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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야 시인의 옛시 감상
    번호         제목    글쓴이 쓴 날짜 조회
43 오래 머무름인들 무엇에 인색하리 이고야 2012-09-26 3289
42 나그네가 내 근황을 묻네 이고야 2012-06-09 3294
41 부끄러워라,달팽이 뿔위에서... 이고야 2012-06-01 2476
40 道를 즐기며 이고야 2012-06-01 1772
39 성 밖의 떠드는 사람들 이고야 2012-05-30 1820
38 세상일은 머리털 처럼 산란하다 이고야 2012-04-14 1998
37 쥐들은 책상 곁에 어지러이 날뛰고 이고야 2012-01-10 2639
36 혼자서 차지 하지 않다 이고야 2012-01-04 2101
35 산 늙은이와 막걸리를 마시다 이고야 2011-12-21 2074
34 그가 나다 이고야 2011-11-25 2125
33 나라를 걱정함 이고야 2011-11-16 2302
32 청운의 뜻을 저버리고 이고야 2011-10-26 2193
31 학을 기르지 마라 이고야 2011-10-03 2121
30 두어칸 초옥 이고야 2011-09-28 2103
29 유연히 혼자 앉아 이고야 2011-09-28 2197
28 밤에 읊다 이고야 2011-09-13 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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