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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은 매일 아침 머리를 빗을 때 쓰는 물건입니다.
머리를 예쁘게 빗는다는 것은 마음을 가다듬는다는 뜻이지요.

짧은 시간이지만 매일 머리를 빗듯 <한국문화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을 살찌우게 하고 싶은 욕심으로 시작한 글이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날마다 누리편지(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날마다 2개의 글을 위아래로 묶어 보내드리는 데 위 글은 그날그날 새로운 것을 보내드리고 아래 글은 우리말 시조(월), 국악 속풀이(화), 일본이야기(수), 중국이야기(목)로 짜여 있으며 매주 금요일은 ‘독자가 쓰는 얼레빗’을 보내드립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부강한 나라가 되기보다는 높은 문화를 가진 민족이길 바란다.”라고 백범 김구 선생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김영조 소장은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 남도 행복하게 해준다는 신념으로 날마다 쓰는인터넷 한국문화편지 “얼레빗으로 빗는 하루”를 만 7년째 하루도 쉬지 않고 써서 수많은 독자들에게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일을 해오고 있습니다.

김 소장은 그동안 "김영조의 민족문화 바로알기"를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에 800여 편 연재를 시작으로 많은 언론매체에 전통과 어우러진 우리문화의 아름다운 속살을 쉬운 언어로 표현하여 전통문화 대중화에 힘쓰고 있으며 KBS, SBS, 국악방송 출연과 서울시립대학교,  상명대학교,  서울시지원 “다시 쓰는 서울문화” 강좌 등을

통해 김영조 소장 특유의 알기 쉽고 재미난 ‘우리문화 대중화’에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속의 한국문화에도 깊은 관심을 가져 오사카․교토․나라․도쿄 등지에 산재한 우리문화 유적지를 직접 발로 찾아다니며 소개하는 작업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0년에는 경술국지 100년 한일평화를 여는 역사기행 답사단과 함께 기타큐슈의 치쿠호 탄광을 시작으로 도쿄의 조선인 불법 합사 현장인 야스쿠니신사까지 장장 1200여키로의 기록을 생생히 남기는 등 한․일간의 근현대사 문제에도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글쓰기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저서: <맛깔스런 우리문화 속풀이 31가지> 이지출판, 2008

<현재 활동>

- 한국문화사랑협회 회장
- 푸른솔겨레문화연구소 소장
- 국제온돌학회 이사
- 국어문화운동본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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